[헤럴드경제=이슈섹션] 조지 H.W.부시(아버지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혈액 감염으로 입원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부인 바버라 부시 여사의 별세 닷새만이자 장례식이 열린 다음날이다.
부시 일가의 짐 맥그래스 대변인은 로이터통신에 아버지 부시 전 대통령이 혈액감염으로 휴스턴 감리교 병원에 입원했다고 23일 확인했다.
93세인 아버지 부시 전 대통령은 지난해 4월에도 폐렴 증세로 입원하는 등 건강이 좋지 않은 상태다.
앞서 미 41대 대통령인 아버지 부시 전 대통령의 부인이자 43대 대통령인 조지 W.부시 전 대통령의 모친인 부시 여사가 지난 17일 숨을 거뒀다.
미국의 ‘국민 할머니’로 존경받는 부시 여사의 21일 장례식에는 4명의 전직 대통령과 4명의 전·현 대통령 부인이 참석했다.
husn7@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