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G생명의 사회공헌재단인 오렌지희망재단(이사장 정문국ㆍ사진 오른쪽 )은 24일 서울 중구 재단 사무국에서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아동 및 청소년 지원 사회공헌활동’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ING생명 오렌지희망재단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진행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에 올해 총 7억 원의 후원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사회공헌 프로그램은 ▷스포츠 프로그램 운영비 전반을 지원하는 ‘오렌지 재능클래스’ ▷수준 단계별 맞춤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의 재능을 발견하고 개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오렌지 장학프로그램’ ▷ING생명 임직원 전체가 참여해 어린이 생활시설 환경 개선 및 어린이 대상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오렌지 희망하우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문호진 기자/mhj@
mh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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