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27일 남북 정상이 판문점에서 ‘한반도의 평화와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 선언’을 발표하던 순간 실시간 시청률이 28.28%를 기록했다.
서울수도권 700가구를 대상으로 실시간 시청률을 조사하는 ATAM은 이날 오후 5시58분부터 6시13분까지 지상파 3사, 종편4사, 보도채널 2사가 생중계한 ‘2018 남북정상회담 판문점 공동 선언문 서명, 공동 발표’ 시청률 합이 28.28%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또 이는 전주(4월20일) 동시간대 시청률 18.33% 대비 9.95%포인트 상승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ATAM은 이날 오전 9시 29~30분 남북 정상이 판문점 군사분계선에서 첫 악수를 한 순간 시청률이 34.06%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jym6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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