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남북정상의 판문점 도보다리 위 독대가 세계적 관심을 끌고 있는 가운데 김정은 위원장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개인사까지 밝힌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1일 채널A는 입술분석 결과, 김정은 위원장은 ‘아버지가 저를 보시더니 저 여자와 결혼하라고 해서 했다’고 말하며 함박 웃음을 지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김정은 위원장이 ‘관광 사업별로 뭔가를 짓고 싶어서...’라는 말도 했다며 앞으로 어떻게 먹고 살지 구상을 밝힌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husn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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