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기반 사업과 의료정보 정보기술(IT)사업분야 관련 사업 위주
[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코스닥 상장사 대호피앤씨가 4차산업을 접목한 인공지능(AI) 의료진단, 헬스케어 사업에 진출한다.
대호피앤씨는 지난 30일 공시한 임시주주총회 소집 공고에서, 사업목적 추가를 위한 정관 변경을 비롯해 신규 경영진 선임 등 주요 안건을 상정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안건으로 상정된 대호피앤씨의 주요 사업목적 추가 내용은 ▷의료진단 인공지능(AI) 알고리즘 개발 ▷개인건강정보관리(PHR) 소프트웨어 개발 ▷헬스케어 서비스 및 소프트웨어 개발 등이다. AI 기반 사업과 의료정보 정보기술(IT)사업분야 관련 사업들이 주를 이루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AI, 헬스케어, 의료 빅데이터 산업은 블록체인, 사물인터넷(IOT) 등을 포함해 정부가 선정한 미래소재 30개 테마 중 4차 산업혁명에 가장 부합하는 신사업으로 평가 받고 있다”고 말했다. 올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약 1조3490억원에 해당하는 예산을 4차산업 대응을 위한 연구개발(R&D)에 투자하고, 원천기술 확보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대호피앤씨는 지난 정기주주총회에서 ▷해외진출 본격화 ▷투톱 생산체제 구축 ▷주주친화 경영 ▷4차산업 진출 ▷실적과 재무안정 지속 등 5대 핵심목표 발표하고, 사업다각화를 비롯한 신사업 추진 중심의 올해 경영 청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raw@heraldcorp.com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