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돈스파이크가 최근 인생 최고 몸무게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2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한 돈스파이크는 “다이어트를 했는데 다시 쪘다. 저는 다이어트를 일부러 하지 않는다”며 이같이 말했다.
돈스파이크는 “반 강제적으로 살이 좀 빠졌다. 무리한 해외 촬영과. 올림픽 때 겹쳐서 살이 조금 빠졌는데 다시 찌기 시작할 때가 식신로드 때였다. 지금은 인생 최고 몸무게를 찍고 다시 내려가고 있다”고 살이 빠졌다가 다시 쪘다고 밝혔다.
그는 “제가 나오는 방송을 잘 안 본다. 원래 TV를 잘 안 본다. 봤는데 제가 어렸을 때 안면마비가 온 적이 있어서 입이 좀 삐뚤어졌다. 근데 먹는 모습이 안 예뻐보이더라. 좀 안 예쁘게 나왔더라”고 말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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