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 맨해튼 시내 뉴욕한인회관에 설치된 ‘평화의 소녀상’이 다음 달 7일 워싱턴DC 미 국회의사당에서 특별전시된다.
뉴욕한인회는 10일(현지시간) “이번 미 국회의사당에서의 소녀상 특별전시는 2007년 7월 미 하원이 만장일치로 통과시킨 일본군 위안부 결의안이 그랬던 것처럼 또 하나의 역사적인 발걸음이 될 것”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뉴욕한인회는 오는 14일 뉴욕한인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특별전시와 관련한 세부 내용을 밝힐 예정이다.
뉴욕한인회는 지난해 10월 한인회관 6층에 있는 한인이민사박물관(MOKAH)에 맨해튼에서는 처음으로 소녀상을 설치했다. 이 소녀상은 서울 광화문 옛 주한일본대사관 앞 평화의 소녀상과 동일한 작품으로, 평화의 소녀상 작가인 김서경·김운성 부부가 제작했다. 특히 순회 전시를 염두에 두고 이동이 가능하도록 제작됐다.
양영경 기자/y2k@
hanira@heraldcorp.com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