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광양의 한 모델에서 난 불로 40대 남성이 질식사하는 안타까운 일이 벌어졌다.
지난 28일 오후 7시32분께 전남 광양시 4층 규모 한 모텔 2층 객실에서 시작된 불은 1개 객실 내부 6㎡를 태우고 23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화재가 난 방에 홀로 투숙했던 A(42)씨가 숨진 채 발견됐으며, 모텔 투숙객 7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경찰은 A씨가 화재로 인해 발생한 연기를 마셔 질식사한 것으로 추정하지만 정확한 사망 원인과 화재 원인을 파악 중이다.
‘객실에서 연기가 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소방대원들은 불이 난 객실 안쪽 출입문이 이불과 침대 매트리스로 막혀 있었던 것을 기반으로 방화 여부를 집중 조사하고 있다.
joy@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