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진흥공단은 2018년 ‘중기제품거래촉진(HIT500) 지원사업’ 2차 참여기업을 다음달 1일까지 모집한다.
신청자격은 창업 3년 미만 또는 신제품 출시 2년 이내의 생활·소비재 제품을 개발·생산한 기업. 이번 모집에서는 100여개의 우수 중기제품을 선정할 계획이며, 사회적경제기업은 우선 선정한다.
참여기업은 1차 서류 및 온라인평가와 2차 실물평가를 통해 최종 선정된다. 선정된 기업은 상세페이지 제작, 쿠팡·11번가와 같은 오픈마켓에 개설되는 온라인판매관 참여기회 제공, 행복한백화점 및 아임쇼핑 입점 등 다양한 마케팅·홍보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중진공 윤인규 수출마케팅사업처장은 “창업초기 우수한 중소벤처기업과 사회적경제기업의 제품들이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해 판로를 확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연계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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