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靑 “한반도 정세 숨가쁘게 달려와”
- 특검 임명은 차질 없이 진행
[헤럴드경제]문재인 대통령이 7일 하루 연차 휴가를 쓰고 휴식을 취한다. 특검 임명은 예정대로 진행된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6일 기자들에게 보낸 메시지를 통해 “한ㆍ중ㆍ일 정상회담, 한ㆍ미정상회담, 남ㆍ북정상회담 등 한반도 정세에 대응하느라 그동안 쉴 시간 없이 숨가쁘게 달려와서 하루 연가를 내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다만 김 대변인은 휴가장소에 대해서는 “지방이지만 비공개”라며 “양산 자택은 아니다”라고 부연했다.
문 대통령은 앞서 2월 27일 하루 휴가를 내고 관저에서 휴식을 취했다. 평창동계올림픽과 정상회담 등의 일정을 소화하느라 휴식이 필요하다는 건의에 따른 결과였다.
김 대변인은 “비록 휴가 중이시나 내일까지 기한인 특검 임명은 차질없이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청와대는 지난 4일 야4당의 3개 교섭단체가 추천한 ‘드루킹 댓글조작 사건’의 특별검사 후보 명단을 접수했다.
문 대통령은 특검법에 따라 7일까지 야당이 선정한 임정혁ㆍ허익범 변호사 중 1명을 특검으로 임명해야 한다.
why37@heraldcorp.com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