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화성)=박정규 기자]화성시가 28일 신한대에서 열린 ‘제48회 경기도 공예품 경진대회’에서 ‘장려상(단체상)’을 수상했다.
화성시 입상작은 전효주(수원대)씨의 섬유공예 ‘마음속 이야기(동상)’, 최옥순씨의 기타공예 ‘석류의 계절(특선), 김민영(수원대학교)씨의 섬유공예 ‘해마다 꽃이피고(입선)’, 석현숙 씨의 기타공예 ‘창살문 보석함(입선)’, 박혜영(수원대)씨의 섬유공예 ‘시나브로(입선)’로 총 5점이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전통 민속공예에 현대적인 디자인 트렌드를 반영해 창의적인 공예품을 발굴·육성하고자 마련됐다.
목칠, 도자, 금속, 섬유, 종이 기타 등 6개 분야 31개 시․군 총 473점의 공예품이 출품됐다. 종합점수 합산 결과 화성시, 구리시가 ‘장려’를 고양시와 이천시가 ‘우수’, 최우수는 성남시가 수상했다.
수상작들은 대회가 열린 신한대학교 에벤에셀관 컨벤션홀에서 전시돼 일반인들에게 공개됐다. 특선 이상은 다음달 30일부터 8월 7일까지 열리는 대한민국 공예대전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졌다.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