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월드컵에 출전한 축구대표팀의 막내 이승우(20·헬라스 베로나)가 클럽에서 가수 사이먼 도미닉(쌈디)와 춤을 추는 장면이 포착됐다.
4일 온라인커뮤니티와 소셜미디어에는 이승우가 클럽에서 춤을 추는 영상이 퍼지고 있다.
영상 속 이승우는 쌈디 옆에서 리듬을 타며 춤을 추고 있다.
쌈디는 “대한민국”이라며 월드컵 박수 응원 구호를 외치기도 했다.
이 영상은 쌈디가 소속된 힙합 레이블 AOMG 소속 가수가 최근 서울 이태원동의 한 클럽에서 연 공연 중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승우는 월드컵 이후 마음 편히 휴식을 만끽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승우는 러시아월드컵 스웨덴과 멕시코전에서 후반 교체 출전해 빠른 움직임과 투지 넘치는플레이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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