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특수임무유공자회 경북도지부(지부장 신준민)는 지난 2일부터 4일간 포항시 월포해수욕장 일원에서 대심도(30m이상 깊은 수심) 잠수역량 강화를 위한 수난구조훈련을 진행했다.
이번 훈련에는 특수임무유공자회 소속 특수구조대원 등 50여 명이 참가해 깊은 수심에서 구조작업을 마친 뒤 잠수병을 예방하기 위한 감압챔버 진료 등의 다양한 교육이 이뤄졌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s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