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이 임직원들의 역량을 활용해 초등학생 대상 공학교실을 실시한다.
LG화학은 지난 6일부터 서울 강서구 마곡동 LG사이언스파크 인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생활 속 과학을 알기 쉽게 전달하는 ‘주니어 공학교실’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주니어 공학교실’은 2004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LG화학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석·박사급 연구원들을 비롯한 LG화학 임직원들이 사업장 인근의 초등학교, 지역아동센터 등을 방문해 평소 접하기 어렵던 실험을 통해 과학에 대한 흥미와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활동이다.
지난 6일에는 마곡에서 근무하는 LG화학 중앙연구소, 디스플레이재료사업부, 지원부서의 임직원들이 ‘밝은지역아동센터’를 찾아 LG화학의 제품을 이용한 과학 키트 만들기 등 흥미로운 체험 활동을 실시했다.
이승환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