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일 기자] 10일 오전 채권시장에서 국고채 금리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코스콤에 따르면 국고채 3년물 수익률은 이날 오전 10시 45분 현재 전장보다 0.2bp(1bp=0.01%) 내린 2.105%, 국고채 10년물은 0.2bp 오른 2.560%를 기록했다.
신한금융투자는 이날 “미국과 한국 간 금리차 확대에도 불구하고 채권시장에서 외국인 자금 유출 압력이 미미한 만큼 금리인상 명분이 미미하다”며 “대외 불확실성이 완화되고 내수경기가 반등할 때 금리인상 재개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같은 시각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ㆍ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1.7원 오르며 1113.9원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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