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김충섭 경북 김천시장이 민선 7기 출범시작인 1일부터 민생 현장을 누비고 있다.
김시장은 10일 평화시장을 찾아 상인의 애로사항을 듣고 있다. 이날 전통시장 방문은 민생현장 탐방을 통해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김 시장의 복안이 담겨있다.(사진=김천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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