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영주시 의회(의장 이중호)가 18일 제227회 임시회를열고 제8대 첫 의정활동을 수행한다.
이번 임시회는 오는 25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임시회에서는 실과소별 시정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받는다. 또 집행기관이 제출한 조례안, 동의안 및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심사 및 일반안건이 처리될 예정이다.
이중호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향후 4년간 의정활동에 임하는 첫 출발점이다“며 ”시민의 대변자로 생산적이고 효율적인 회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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