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정종우 기자]경북 선린대 산학협력단은 다문화가정 청소년을 대상으로 소프트웨어 핵심원리와 로봇체험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7월 30일부터 8월 3일까지 대학 전산실에서 실시하며, 모집인원은 20명으로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교 3학년 학생 중 다문화 청소년만 신청 가능하다.
대학관계자는 "교육기간 동안 소프트웨어와 로봇의 기본원리 및 로봇을 활용한 게임 등을 체험하고 교육종료 후에는 마이크로컴퓨터(보드)를 무료로 배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jjw@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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