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산업(130660), 조회공시요구 (현 경영진에 대한 배임혐의 고발장 접수설에 대한 조회공시 재답변)예전에 조회공시요구가 있었던 현 경영진에 대한 배임혐의 고발장 접수설에 대한 조회공시 재답변에 대한 답변이 공시되었다. 답변공시에서 나타난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본 공시는 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17.12.21)에 대한 미확정 답변(#18.01.19)이후 재공시 시한 도래에 따른 답변사항입니다.- 재공시시점 현재 前 사장 및 사업본부장이 배임혐의로 현 재직중인 감사에 의해 경찰에 고발된 사실외에는 추가로 확인된 사항은 없으며, 수사기관으로부터 당사가 통보 받은 내용도 없습니다.※ 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시점에 재직중이던 사장 및 사업본부장은 #18.05.03부로 사임함- 추후 구체적인 내용이 확인되는 시점 또는 6개월 이내에 재공시 하겠습니다.(공시책임자) 경영지원본부장 신 태 환※ 이 내용은 거래소의 조회요구(2017년 12월 21일 15:24)에 따른 공시사항임※ 관련공시- 조회공시 요구(풍문 또는 보도)에 대한 답변(미확정) [2018.01.19]By HeRo ()“이 기사는 헤럴드와 인공지능기술개발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