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우리재가노인복지센터’에 200만원 전달
[헤럴드경제(울산)=이경길 기자] 현대자동차 울산중부지점 배병우 부장이 ‘판매장인’으로 받은 포상금 전액을 노인복지센터에 기부해 눈길을 모았다.
배병우 부장은 지난 18일 울산 북구 명촌에 위치한 ‘우리우리재가노인복지센터’를 찾아 “어르신들의 복지향상에 써달라”며 포상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판매장인’은 현대차 카마스터(영업사원)로 입사한 후 누적 자동차 판매대수가 2000대를 달성하면 시상하는 현대자동차의 판매 명예제도이다.
배병우 부장은 지난 1993년 4월 현대자동차에 입사한 후 25년만인 올해 5월 누적대수 2000대를 돌파해 ‘판매장인’에 등극했다. 배 부장은 지난 2017년 노인복지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노인복지상 울산시장 표창을 받은 바 있으며, 현재 연로하신 부모님을 모시고 사는 등 노인 공경의 귀감이 되고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