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정종우 기자]경북 고령군(군수 곽용환)은 오는 25일까지 벼농사 병해충 무인항공 공동방제를 실시한다.
이번에 실시되는 1차 벼 병해충 공동방제는 잎도열병, 비래해충을 중점적으로 방제하고, 8월에는 목도열병, 문고병을 중점으로 2차·3차 방제를 계획하고 있다.
군은 예산 4억 5000만원을 확보해 농약대를 제외하고 단가 40원/3.3㎡ 벼 무인헬기 병해충 방제료 전액을 지원하고 있으며 수도작에 대해 2330ha를 계획하고 있다.
정진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폭염이 지속되면서 고령화 농촌의 노동력 절감에 큰 도움이 되고 있으며, 농가에서는 돌발 병해충 예찰에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jjw@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누구보다 빨리 배우되, 도구가 되지 말라” [헤럴드 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1/news-p.v1.20260921.dd83dbb021634b029a3e79d42316802c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