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 (구청장 이창우)는 다음 달 24일까지 구의 일자리 정책에 참고할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공모 분야는 청년ㆍ여성ㆍ5060ㆍ노인 일자리 창출 사업, 민간일자리 창출 사업, 기존 일자리사업 시행 확대, 취업지원서비스, 일자리 창출 관련 자유제안 등이다. 아이디어를 낼 주민은 제안서 등을 쓴 뒤 우편 혹은 방문, 전자우편(2010050529@dongjak.go.kr) 등 방식으로 내면 된다.
구는 실행가능성과 일자리 창출 효과성, 창의성 등 기준으로 아이디어를 평가한다. 이후 오는 10월 중 우수 제안자 14명을 뽑아 등급별로 10만~100만원의 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궁금한 점은 구 일자리경제담당관으로 물어보면 된다.
유재용 구 일자리경제담당관은 “참신한 아이디어 발굴로 지역특성에 맞는 일자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원율 기자/
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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