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몬스침대(대표 안정호)가 라이프스타일 컬렉션 케노샤 브랜드의 침구 신제품 4종을 1일 선보였다.
케노샤는 6성급 호텔의 대명사 시몬스침대가 최고급 소재와 세련된 디자인으로 만든 침구다. 이번에 새로 선보이는 ‘화이트 컬렉션’은 호텔침구를 상징하는 화이트 베딩을 시몬스의 감각으로 재해석, 한층 우아하고 세련된 제품이란 게 회사측 주장이다. 특유의 쾌적함으로 특급호텔의 침구에만 쓰이는 300TC 및 60수의 최고급 면 원단이 적용됐다.
이 중 ‘멜로우’<사진>는 벨기에산 면에 부피감 있는 장식주름 바늘땀이 더해진 디자인으로 우아하고 낭만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고. 부드러운 촉감의 벨기에산 300TC 코튼 100% 사용으로 섬세하면서도 우아함이 감도는 호텔침실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고 시몬스침대 측은 설명했다.
이밖에 ‘페르마’는 60수 새틴코튼으로, ‘테일러’는 부드러운 촉감의 벨기에산 300TC 코튼, ‘릴로’는 레이스로 유명한 포르투갈의 최고급 300TC 워싱코튼이 사용됐다고 덧붙였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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