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사장 최영무)는 1~3일 고양시 삼성화재 글로벌캠퍼스에서 2018 ‘뽀꼬 아 뽀꼬’ 장애청소년 음악캠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뽀꼬 아 뽀꼬 는 ‘조금씩, 조금씩’이라는 뜻을 가진 이태리 음악 용어로 장애청소년들이 음악가의 꿈을 이루기 위해 ‘조금씩, 조금씩’ 쉬지 않고 노력해 발전해 간다는 의미로 붙여진 이름이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뽀꼬 아 뽀꼬’ 캠프는 음악에 재능 있는 장애청소년을 발굴하고 전문 교육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여름 진행하고 있다.
문호진 기자/mhj@
mh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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