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개그맨 출신 뷰티크리에이터 김기수가 봉와직염에서 완쾌한 모습을 공개했다.
김기수는 8일 “걱정해 주신 여러분 덕분에 요렇게 오나벽하게 다 나았어요.. 짜라잔”이라며 “넘나 감사하고 또 감사해요. 사..사.. 사탕 입니다 헤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밝게 웃고 있는 김기수의 모습이 담겨 있다.
지난 달 29일 밤 김기수가 봉와직염으로 입원을 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김기수는 자신의 SNS에 봉와직염으로 입원 중이라고 밝히며 “몸에 13000 넘게 염증이 퍼졌었다고 한다. 혼자 기어서 기어서 울면서 병원에 입원한 하루가 꿈만 같지만 그래도 거리에서 도와주신 분들과 꼬요님들 걱정에 이제 회복기다”라고 전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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