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까지 운영…미술 전공 대학생이 안내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서울시는 시청 안 예술작품을 전문해설자와 함께 감상하는 프로그램 ‘숨은그림찾기’를 오는 29일까지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시립미술관 소장품이 있는 1층 ‘세마콜렉션 라운지’, 기획 전시 ‘여덟 방향의 희망과 전진, 서울’, 3ㆍ8층에 있는 복도갤러리, 전문 전시공간인 하늘광장 갤러리 등을 돌며 작품 설명을 듣는 프로그램이다. 해설자는 미술 전공의 대학생으로 구성된다.
투어 서비스는 매주 화ㆍ수요일 오후 2시부터 40분간 이뤄진다. 시 공공서비스예약사이트(http://yeyak.seoul.go.kr)를 통해 누구든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신종우 시 총무과장은 “수준 높은 작품들을 시민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예술체험 프로그램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yul@heraldcorp.com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