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탬파베이 레이스의 최지만(27)이 시즌 4호 홈런을 터뜨렸다.
최지만은 1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 주 탬파의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정규시즌 볼티모어전에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해 4회말 1-3에서 2-3으로 따라붙는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지난달 22일 마이매미 말린스전에서 홈런을 친 이후 19일 만에 손맛을 봤다. 최근 5경기에서 1안타에 그쳤던 최지만은 이 홈런으로 타격감을 조율했다.
올 시즌을 밀워키에서 시작한 최지만은 트레이드를 통해 탬파베이로 이적했다. 올 시즌 성적은 26경기, 타율 0.221, 3홈런 12타점, 출루율 0.291, 장타율 0.390, OPS 0.680이다.
min3654@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목욕용품·아동복에 스카프 아저씨까지…남대문시장은 어떻게 ‘가성비 놀이터’가 됐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6b2dae1e12184e64ab2b0777fe34646d_T1.png?type=h&h=240)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