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국고채가 약세(금리 상승)로 마감했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14일 국고채 3년물 금리(최종호가수익률)는 전날보다 1.2bp(1bp=0.01%) 오른 2.063%로 장을 마쳤다. 국고채 5년물은 전날보다 0.8bp 상승한 2.288%, 10년물은 전날보다 0.2bp 하락한 2.503%를 기록했다.
회사채 3년 무보증 신용등급 AA-의 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1.0bp 오른 2.721%였다. 회사채 3년 무보증 신용등급 BBB-의 금리는 0.8bp 오른 8.925%로 거래를 마쳤다.
장내시장에서 국고3년물 수익률은 1.5bp 오른 2.066%, 국고5년물은 전날보다 1.1bp 오른 2.291%를 기록했다. 국고10년물은 전날과 같은 2.506%를 나타냈다.
3년 국채선물(최근월)은 108.32, 10년 선물(최근월)은 121.89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ㆍ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5.00원 내린 1129.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국내 금가격은 전 거래일보다 1그램(g)당 589.75원 내린 4만3338.92원을 기록했다.
raw@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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