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배우 김민이 소속사 에스피드림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에스피드림엔터테인먼트는 "김민과 체계적이고 계획적인 매니지먼트를 통해 김민의 배우 생활에 도움이 되어줄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김민은 올 3월 개봉한 영화 ‘일진’ 으로 데뷔. 최근 mbn 수목드라 ‘마녀의사랑’ 에 불량여학생으로 출연 하여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김민 또한 소속사의 전폭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대중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배우로 성장하겠다는 당찬 포부를 드러냈다.
한편 에스피드림엔터테인먼트에는 연기 베테랑 배우 김영옥과 함께 한솥밥을 먹게 됐다.
r2yjw@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