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경북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16일 후보 지지를 부탁하며 선거구민에게 금품을 건넨 혐의로 6·13지방선거 출마자 측근 A(63)씨 등 2명을 구속했다.
A씨 등은 지난 2월 19일 경북 한 식당에서 군수 후보 B씨 지지를 부탁하며 주민 10여명에게 20만원씩 수백만원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 등이 다른 주민들에게도 돈을 건넨 사실이 있는지 확인하고 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