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국악 소녀 송소희(22)가 폭풍 성장후 성인이 된 ‘국악 처녀‘의 모습을 인스타그램으로 자주 뽐내고 있다.
송소희가 급이 다른 일상 모습을 공개했다. 송소희는 자신의 SNS 계정에 “방학1라운드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송소희는 플라워 패턴의 원피스를 이고 하얀색 가디건을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송소희는 한쪽 가디건을 살짝 내리고 고개를 꺾은 채 윙크를 하고 있다. 특히 송소희의 청순한 분위기가 매력을 더한다.
한편 송소희는 데뷔 당시 어렸지만 될성부른 외모로 이목을 끈 바 있다. 상큼한 외모로 일부 호사가들은 ‘국악 여신’이라고 호들갑을 떤다.
최근엔 지난 6월 5일 방송된 KBS 2TV ‘1대100’에 출연했다.
yjc@heraldcorp.com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