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생명(대표 이병찬)은 급변하는 금융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고객에게 보다 나은 디지털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선발된 ‘2018년 신한생명 대학생 리포터’가 수행과제를 부여받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대학생 리포터들은 ▲국내외 트렌드 리서치를 통한 서비스 및 마케팅 ▲디지털금융 기반의 상품과 서비스 ▲기업에서 운영하고 있는 애플리케이션 체험 등 개인별 과제를 통해 보험에 접목할 아이디어를 찾고 함께 공유할 예정이다.
또한, 조별 과제를 통해 고객서비스, 인터넷보험, 상품 관련 구체적인 아이디어도 준비하게 된다.
문호진 기자/
mh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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