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최영전(37·상무)이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사격 남자 300m 소총 3자세에서 금메달을 수확했다.
37세의 베테랑 최영전은 24일 인도네시아 팔렘방 자카바링 스포츠 시티 슈팅 레인지에서 열린 사격 남자 300m 소총 3자세 결선에서 569점을 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위는 사우디아라비아의 후세인 알하르비가 568점으로 차지했다.
함께 출전한 이원규(24·상무)는 563점으로 동메달을 획득, 최영전과 함께 시상대에 올랐다.
min3654@heraldcorp.com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