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신한은행은 태풍 ‘솔릭’으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 및 개인을 대상으로 신속한 피해시설 복구와 금융비용 부담 완화를 위한 금융지원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금융지원을 통해 신한은행은 태풍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은 3억원, 개인은 3000만원 이내로 총 1000억원 규모의 긴급자금을 지원한다.
또한 이번 태풍 피해 고객의 기존 대출금 분할 상환 유예와 만기 연장도 지원하며, 만기 연장시 최고 1.0%포인트의 대출금리 감면도 지원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금번 태풍 피해 관련 금융지원이 어려움에 처한 중소기업 및 개인의 자금확보와 신속한 복구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예기치 못한 피해를 입은 기업 및 개인을 위해 다양한 금융지원을 마련해 신한은행의 미션인 따뜻한 금융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spa@heraldcorp.com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