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중국 배우 판빙빙이 감금설까지 돌고 있는 가운데 그의 마지막 근황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판빙빙 마지막으로 확인된 모습’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난 7월 1일 상해병원에서 심장병 어린이 돕기 자선 행사에 참가 한 판빙빙의 모습이 담겼다.
하지만 이후 판빙빙은 종적을 감췄다. 망명설로 화제를 모았던 판빙빙은 온라인 상에 조작으로 의심되는 감금 사진이 유포돼 논란이 일기도 했다.
일부 중화권 매체들은 판빙빙이 지난 6월 탈세 논란에 휘말리면서 중국 세무 당국으로부터 가택연금을 당한 채 세무조사를 받고 있다는 내용을 보도했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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