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무정 기자] '하나뿐인 내편'으로 2년 만에 안방극장에 돌아온 배우 최수종의 동안 외모가 눈길을 끈다.15일 KBS2 새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1회가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주인공 강수일 역의 최수종이 강렬한 연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무엇보다 시간을 거스른 듯 최수종의 훤칠한 외모가 '하나뿐인 내편'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50대 후반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하나뿐인 내편' 속 최수종의 미모는 22년 전 출연한 드라마 '첫사랑' 속 최수종의 모습과 비교해도 차이가 없는 정도다. 이에 '하나뿐이 내편' 관련 기사에는 "최수종 잘생겼다" "최수종 안 늙는다" "최수종 얼굴은 변함이 없다" "최수종 여전히 30대 초반으로 보인다"는 네티즌들의 댓글이 줄지어 있다.
cultur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