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대표 이철영ㆍ박찬종)은 지난 19일부터 이틀간 경기도 안성맞춤아트홀 대공연장에서 미취학 아동 및 보호자 약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 교통안전 뮤지컬 “무지개마을 안전 대모험”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무지개마을 안전 대모험’은 우측통행의 중요성, 교통표지판 이해하기 등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교통안전 관련 내용으로 구성됐으며, 공연 후에는 횡단보도 건너기, 자동차 지시등 식별, 교통표지판 놀이 등의 체험활동도 진행되어 참가한 어린이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뮤지컬의 주제곡인 교통안전송 ‘최고의 안전대장’은 사전에 동영상자료를 배포해 뮤지컬을 보는 내내 어린이들이 쉽게 노래와 안무를 따라 할 수 있도록 했다.
문호진 기자/
mh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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