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호 기자]27일 오전 채권시장에서 국고채 금리가 하락하고 있다.
코스콤에 따르면 국고채 3년물 수익률은 이날 오전 9시15분 현재 전날보다 1.1bp(1bp=0.01%) 내린 2.016%, 국고채 10년물은 0.6bp 하락한 2.408%를 기록하고 있다.
같은 시각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ㆍ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0.4원 오른 1115.7원을 기록 중이다.
안예하 키움증권 연구원은 “9월 FOMC에서 미국 연준이 정책금리를 2.00~2.25%로 25bp 인상했으나, 예상된 수순이었다는 점에서 달러화에 미치는 영향력은 크지 않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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