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손해보험 오병관 대표는 지난 8일 태풍 ‘콩레이’의 영향으로 농작물 피해를 입은 경북 영주시 소재 사과 농가를 방문해 낙과 피해현황을 직접 점검하고 농가를 위로했다.
오 대표는 “올해는 태풍과 기록적인 폭염 등 연초부터 계속된 기상이변으로 농작물재해보험의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면서 “농협손보는 태풍에 따른 피해의 신속한 사고 조사를 통해 농작물재해보험 가입 농가의 경영 안정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문호진 기자/
mhj@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