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A생명(대표 차태진ㆍ사진)이 지난 달 1일 출시한 ‘100세 시대 걸작건강보험’이 보험료 할인방식의 독창성과 진보성을 인정 받아 생명보험협회 신상품 심의위원회로부터 6개월간의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
이 상품은 건강관리 노력 수준과 보험료 할인폭을 체계적으로 연동시켜 건강관리 노력에 따라 매년 보험료 할인율이 변동하는, 일명 ‘다이나믹 프라이싱(Dynamic pricing)’ 방식을 적용하고 있다.
가입 당시 정해진 보험료를 수동적으로 받아들여야 하는 전통형 보험상품과 달리, 건강관리에 대한 가입자의 노력에 따라 보험료 할인폭이 결정되는 구조로 건강관리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는 혁신 상품이다.
문호진 기자/mhj@
mhj@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