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톡톡’ 76개 저축銀 공동운영 영업점 방문 없이 금리인하 신청
오는 18일부터 저축은행 차주들은 영업점 방문 없이 금리인하요구권을 신청할 수 있다.
저축은행중앙회는 16일 금융소비자 편의 확대 차원에서 18일부터 모바일로도 금리인하요구, 대출계약철회 신청 등의 금융거래 업무를 신청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76개 저축은행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SB톡톡 앱(App)’<사진>을 통해서 이같은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금융거래확인서, 부채증명서, 예금잔액증명서 등 각종 증명서 발급 신청도 역시 이 앱에서 가능해진다.
SB톡톡 앱을 연후 본인 명의의 휴대폰으로 본인인증 과정을 거치면 해당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앱을 통해 신청된 서비스는 해당 저축은행에 전달돼 저축은행별로 개별 고객에게 진행 상황 및 처리결과를 안내하게 된다.
개별적으로 모바일 앱을 운영하는 대신ㆍKBㆍOSB 등 3사는 올 연말까지 순차적으로 관련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이순우 저축은행중앙회장은 “금융소비자 권익보호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소연 기자/
carrier@heraldcorp.com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