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전북 임실군 야산에서 송로버섯으로 추정되는 버섯이 발견되면서 송로버섯이 포털 실검 1위에 등극하는 등 화제가 되고 있다.
송로버섯은 서양에서 ‘트러플(Truffle)’이라 불리는 송로버섯은 캐비어, 푸아그라와 함께 세계 3대 식재료로 꼽힐 만큼 귀하다.
특정 지역에서만 자라는 만큼 판매가도 매우 높아 ‘땅속의 다이아몬드’라고 불린다.
국내에서는 전혀 나질 않아 모두 수입하고 있다.
가격은 100g당 수백만원을 호가한다.
husn7@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목욕용품·아동복에 스카프 아저씨까지…남대문시장은 어떻게 ‘가성비 놀이터’가 됐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6b2dae1e12184e64ab2b0777fe34646d_T1.png?type=h&h=240)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