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란이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김경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대종상 들어가기 전. 스트레스로 인한 위통과 무기력증을 사진찍기 놀이로 승화 중”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검정색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있는 김경란은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청순하면서도 단아한 매력을 뽐낸 눈길을 끈다.
한편 김경란은 지난 4월, 김상민 전 국회의원과 성격 차이를 이유로 3년여의 결혼 생활을 마무리했다.
husn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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