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손해보험(대표 박윤식ㆍ사진 맨왼쪽)은 서울시 소방재난본부와 공동으로 25~27일 3일간 서울 여의도공원 문화의 광장에서 ‘2018 서울안전한마당’행사를 개최한다.
올해로 12회째는 맞는 이 행사는 △교통안전 △화재안전 △생활안전 △체험차량 △어울림 등 5가지 테마 80여개 안전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국내 최대 안전체험의 장이다.
한화손보는 특히 올해 차도리 대학생 봉사단 30명도 부스를 만들고,일반시민들을 대상으로 음주운전 가상체험, 플레이스테이션 운전체험,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119 안전 주먹밥을 시민들과 나누며 안전을 기원하는 깜짝 이벤트도 준비했다.
문호진 기자/
mh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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