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 생활용품 기업 락앤락(대표 김성훈)이 보온제품인 ‘2018 웨이브 보온 시리즈’ 5종<사진>을 29일 내놓았다.
이는 지난해 인기를 모은 락앤락 ‘웨이브 텀블러’의 후속 디자인 제품으로, 고급 세단을 형상화한 독창적인 외형이 특징이다. 검정색에 생동감 넘치는 웨이브가 어우러져 도회적인 감성을 담아냈다는 게 회사측 주장이다.
웨이브 원터치 텀블러(450㎖)·웨이브 핸들 텀블러(900㎖)·웨이브 루프 텀블러(620㎖)는 휴대가 편리한 3종이다. 웨이브 보온병(800㎖)·웨이브 죽통(550㎖)은 대용량 보온병.
제품 모두 프리미엄 품질의 스테인리스304 소재로 제작돼 내구이 높고, 특수 동도금 코팅을 적용해 우수한 보온∙보냉력을 갖췄다고 락앤락 측은 밝혔다.
락앤락 관계자는 “가심비 트렌드가 이어지면서 생활용품을 고를 때도 기능뿐 아니라 신선한 디자인이 선호된다. 웨이브 보온 5종은 독창적인 디자인과 다양한 구성으로 선전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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