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웰스는 업계 최초로 ‘살균모듈’과 ‘노즐 전체’를 교체하는 ‘웰스비데 살균+(플러스)’<사진>를 5일 출시했다.
이는 유해 세균을 제거하는 살균모듈을 탑재, 전기분해 살균수를 생성해 물탱크와 유로, 노즐 등 물이 지나가는 모든 곳을 살균한다. 도기 내부에 살균수를 분사해 넓은 면적을 살균, 남아 있는 세균까지도 제거한다. 살균성능은 화학융합시험연구원의 국가공인인증 S마크를 취득, 살균력을 인증받았다고 교원웰스 측은 전했다.
최상의 살균성능을 유지하고자 업계 최초로 살균모듈도 교체해준다. 비데 사용 3년 경과 땐 살균성능의 핵심 부품인 살균모듈을 교체해 전기분해 살균성능을 신제품과 동일하게 유지시킨다. 오랜 시간 사용으로 살균성능이 저하될 수 있는 우려를 사전에 방지한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오염 위험이 높은 노즐 또한 전체 교체로 위생성을 강화했다. 노즐의 경우 외부로 노출돼 있는 노즐팁만 교체하는 것이 일반적이나 ‘웰스비데 살균플러스’는 업계 최초로 노즐팁은 물론 노즐 전체를 통으로 교체해준다. 3개월마다 웰스매니저의 방문관리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조문술 기자/freiheit@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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