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오는 12일부터 목동 일자리카페 ‘무중력지대 양천’에서 취업 중국어 특강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구 관계자는 “대기업과 중견기업, 외국계 기업 등이 모두 중국어 역량을 강화하는 추세”라며 “중국어 시험을 앞둔 취업 준비생의 자신감을 키워주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특강은 4주 과정으로 다음 달 3일까지 매주 월요일에 이뤄진다. 기초부터 일할 때 쓰는 비즈니스 중국어까지 폭 넓은 범위를 가르칠 예정이다. 중국어 공부법에 대한 노하우도 공개한다.
중국어 실력 향상에 관심있는 만 15~39세 청년이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서울시 일자리 카페(job.seoul.go.kr)에서 프로그램을 신청하면 된다. 선착순 6명을 받으며, 회차별 접수도 가능하다.
구 관계자는 “중국어 면접에 대한 자신감을 다지길 바란다”며 “청년 수요에 맞는 취업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yul@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