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그룹 엑소의 국내 누적 음반판매량이 1,000만장을돌파했다.
12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엑소 정규 1집부터 5집, 미니 1·2집, 겨울 스페셜 앨범, 라이브 앨범 판매량은 총 1천만205장을 기록했다.
특히 정규 1∼5집은 5장 연속 판매량 100만장을 넘겼으며, 지난 2일 발매된 정규 5집 ‘돈트 메스 업 마이 템포’(DON‘T MESS UP MY TEMPO)는 11일 기준 117만9천997장 팔렸다. 이 앨범은 아이튠스 종합 앨범 차트 47개 지역 1위, 중국 샤미뮤직 종합 차트 1위까지 휩쓸었다.
SM은 “2000년 이후 데뷔한 가수 중 국내 누적 음반판매량이 1천만장을 돌파하기는 엑소가 처음”이라고 전했다.
husn7@heraldcorp.com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