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는 길리안 카페의 김은혜<사진> 셰프가 세계 초콜릿 명장 대회인 ‘월드초콜릿마스터즈 파이널 2018’에서 한국인으로는 최초로 5위에 올랐다고 12일 밝혔다.
김 셰프가 달성한 5위는 한국 대표로서 가장 높은 순위로, 이전까지는 2007년 정영택 씨가 기록한 7위가 최고였다. 김 셰프는 1월 예선에서 국내 최초로 3개 부문에서 최고의 작품상을 받으며 한국 대표로 선발된 바 있다.
본 대회는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2일까지 3일간 프랑스 파리에서 ‘미래의 초콜릿 플레이버를 위한 탐구, 미래의 먹거리 개발’을 주제로 진행됐다. 김 셰프는 1라운드에서 트레블 케이크와 대형 쇼피스 부문에서 8위, 2라운드에서 봉봉·태블릿·스낵투고 부문에서 최종 10인에 각각 선정돼 최종 결승전에 진출했다.
이혜미 기자/ham@
mhj@heraldcorp.com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