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세종)=박세환 기자]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국어 영역은 작년과 올 6월 모의평가와 유사한 수준의 난이도로 출제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9월보다는 다소 어려워진 수준이다. 화법과 작문 영역, 독서와 문법 영역을 통합한 문제가 나오는 등 폭넓고 다양한 국어 능력을 요하는 문제가 많았다.
15일 전국 1190개 학교에서 일제히 치러진 2019학년도 수능 1교시 국어 영역은 수능에서 잘 제시되지 않았던 소설+시나리오 등 복합지문이 많았고 새로운 유형의 문제가 포함돼 수험생들이 느끼는 체감 난이도가 상당했을 것으로 보인다.
greg@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